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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국 흐리다 밤부터 비…미세먼지 '나쁨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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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탁도현 날짜21-01-31 07:35 조회13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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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흐린 하늘'연합뉴스 자료사진](서울=연합뉴스) 문다영 기자 = 일요일인 31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에 차차 흐려지겠다.이날 오후 9시께부터 수도권과 강원영서 북부, 충남 북부, 전라권 서부, 제주도는 비가 오기 시작해 다음날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.예상 강수량은 1일 낮 12시까지 제주도 20∼60㎜, 전북 남부·전남권·경남권 5∼30㎜, 중부지방(강원동해안 제외)·전북 북부·경북권 5㎜ 내외다.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-3.4도, 인천 -1.1도, 수원 -4.3도, 춘천 -9.8도, 강릉 1.1도, 청주 -3.0도, 대전 -3.9도, 전주 -0.9도, 광주 -0.3도, 제주 5.9도, 대구 -2.8도, 부산 3.7도, 울산 2.3도, 창원 0.3도 등이다.낮 최고기온은 7∼13도로 예보됐다.미세먼지 농도는 경기 남부·세종·충북·충남·전북·대구는 '나쁨', 그 밖의 권역은 '보통' 수준을 보이겠다. 광주·부산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'나쁨' 수준일 것으로 예상됐다.강원동해안과 경북동해안, 경북 북동 산지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니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.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.5∼2m, 서해 앞바다에서 0.5∼1.5m, 남해 앞바다에서 0.5∼1.5m로 일겠다.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∼3.5m, 서해 0.5∼2m, 남해 0.5∼2.5m로 예상된다.▶네이버에서도 뉴스는 연합뉴스[구독 클릭]▶[팩트체크]성관계영상 유포 '재촬영물'은 처벌불가?▶제보하기<저작권자(c) 연합뉴스(https://www.yna.co.kr/), 무단 전재-재배포 금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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